휴가차 광주 방문한김에 광주 시립 식물원 갔다왔습니다!
볼거리는 많은데 더워서.. 온실만 후다닥 구경하고 나왔습니다.
박쥐란.. 부작을 하지 않아 매우 아쉽네요
튼실 튼실 몬스테라도 빠질 수 없죠.
베며들뻔해서 후다닥 도망 나왔습니다.
야자도 있고 ㅎㅎ
요새 유행인 칼라디움들
베고니아 타이거?! 라고는 되어 있던데 베고니아는 잘 모르겠습ㄴ다 ㅎㅎ
역시 칼라디움 ㅎ
미란다?! 같은데 포낭 사이즈가 ㄷㄷ 손보다 큽니다.
파리지옥도 티피클이 아닌 품종 클론이 있었어요.
플렉스가 대형종이라는걸 오늘 알았네요 ㅎㅎ
플랜트 홀릭님이 작업하신 개체들 같은데.. 식충이들은 관리가 미흡하네요.
네펜 바이킹x 블랙 미라클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개체인데 다 말라비틀어져서.. 포낭을 못봐서 너무 아쉽네요.
야외 정원도 있고 되게 많은데 습하고 더워서.. 도망갔습니다 ㅎㅎ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