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게 와서 못 봤다... 점심에 피고 짐
높이가 2미터가 넘어서 대충 찍음
아쉬운대로 예전에 피운 사진들
물꽂이 중인 가지에서 피었던 걸로 기억함
만개한 점심때
지름은 8cm 이상?
저녁무렵에는 이름처럼 장미모양으로 변함
가시자리와 가시도 있는 엄연한 선인장임
학명은 Leuenbergeria bleo
Leuenbergerioideae 라는 현생 선인장 중에서 가장 초기에 파생된 아과에 속함. 선인장 중에선 줄기에 기공이 없는 유일한 속임
얘는 물을 엄청 좋아하고, C3광합성을 해서 여름엔 물을 매일 줌
그렇다고 건조에 약한 건 아니라서 물 안 줘도 잎을 거의 떨어뜨리고는 엄청 오래 버팀.
경화된 줄기는 잘린 채로 최소 한 달은 버티는 듯 함
이건 밑둥. 교목으로 자람
가시는 기존 가시자리에서도 계속 나오기 때문에 대부분 잘라냈는데 하나 남은 듯
이건 커피컵에서 키우는 80cm짜리 삽목묘
- dc official App
이거 열매도 먹을 수 있다는데 궁금하네요
궁금해서 꾸준히 수정 시도해봤는데 자가수정이 안 되는 듯... - dc App
아우 목대만 봐도...대박 굵고 조으닥 ㅋㅋㅋㅋ 꽃 색 참 이쁘다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