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집을 비우면서 친구한테 바질 새싹들을 맡겼는데 물을 많이 준 거 같아서 애들 흙을 갈아줬어요… 과습 트라우마가 있어서 ㅠㅠ

지금 생각해보니 그냥 말릴걸 그랬나 싶어요? 그치만 이미 뿌리 흙도 털어주고 흙도 갈아준 상태입니다


떡잎 상태고 진짜 조그마한 본잎이 올라오려는 상탠데 100% 못 견딜까요? 어제 밤부터 오늘은 그늘에 놨고 아직 기운이 없어보이진 않아요.

내일은 늘 하던대로 오전6시~10시 직사광선을 맞게 하고 싶은데 얘가 못 견딜까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