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잎이 나오고 있는듯물받침에 가득찰정도로 물을 듬뿍 줬다 오늘은 2~3시쯤에 괜찮은지 살펴보러 갈 수 없기 때문에... 웃자라지 않게 창문밖에 놔뒀는데 햇빛이 강렬해서 물도바싹마른채로 누울까봐 물 많이 줬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