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폴에서 산 벨리나 


사실 멜즈러블리 와이프와 쉴러리아나를 꽃을 보기위해 샀었는데

멜즈러블리 와이프는 꽃대가 없는 채로오고 (개화중이라며...힝)  쉴러리아나는 꽃대가 아주 좋은녀석이 왔지만 내 부주의로충격을 먹어서 개화도 못하고 말라버렸어..


향이 궁금해서  큰맘먹고 질렀는데 이대론 포기를 못하겠어서

또 산 벨리나.


이미 개화중인애로 샀는데 원래있던 꽃은 호다다닥 저버리고 


남은 꽃봉오리는 색도 올라오는 것 같은데 왜 개화를 안하지...?


하며 불안해하다가 꽃봉오리 표면이 살짝 쭈글쭈글해져서 

놀라서 얼른 저면관수하고 다시 매달아뒀는데 당일날 자기전에 확인해보니 개화가 시작!











그리고 아침에보니까 세상에 열어져있어!





이건 저녁사진!


아직 만개는 아닌데 어서 활짝 펴줬으면 좋겠다


향리뷰도 담에 해볼께 히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