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하고 현관문 여니 미친듯한 빛으로 눈뽕있길래 엥? 뭐지 했더니



....어째서 너가?

그래도 뭐하나 꺽여 죽거나 불난건 아니라 다행인데

쩝..언제 다시 정리하고 박냐 혼자서 박기 힘든디 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