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bcdb27eae639aa658084e5448474659e6beab236dfa6266ccbc53a938480b1f7aa12817217f6ac87f40cfc


요번에 산 온시디움 지아호 퀸임

부작된 걸 사는 건 이번이 처음인데


일단 호접란이나 카틀레야는 수태가 바싹 말랐을 떄 주는 편인데

이 친구는 부작이라 수태 양이 얼마 안 되서 걍 푹 담궈놔도 몇 시간이면 싹 마르던데

보통 뭘 보고 물 주는 편임?


+

저 아래쪽에 있는 뿌리가 하얀색인 건 왜 그런 거임? 호접란이나 카틀레야에도 하얀 뿌리들 있던데 얘네는 물 먹어도 색 안 변하더라고 이미 죽은 뿌리인 거임?

요건 그냥 궁금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