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번에 산 온시디움 지아호 퀸임
부작된 걸 사는 건 이번이 처음인데
일단 호접란이나 카틀레야는 수태가 바싹 말랐을 떄 주는 편인데
이 친구는 부작이라 수태 양이 얼마 안 되서 걍 푹 담궈놔도 몇 시간이면 싹 마르던데
보통 뭘 보고 물 주는 편임?
+
저 아래쪽에 있는 뿌리가 하얀색인 건 왜 그런 거임? 호접란이나 카틀레야에도 하얀 뿌리들 있던데 얘네는 물 먹어도 색 안 변하더라고 이미 죽은 뿌리인 거임?
요건 그냥 궁금했음
요번에 산 온시디움 지아호 퀸임
부작된 걸 사는 건 이번이 처음인데
일단 호접란이나 카틀레야는 수태가 바싹 말랐을 떄 주는 편인데
이 친구는 부작이라 수태 양이 얼마 안 되서 걍 푹 담궈놔도 몇 시간이면 싹 마르던데
보통 뭘 보고 물 주는 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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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아래쪽에 있는 뿌리가 하얀색인 건 왜 그런 거임? 호접란이나 카틀레야에도 하얀 뿌리들 있던데 얘네는 물 먹어도 색 안 변하더라고 이미 죽은 뿌리인 거임?
요건 그냥 궁금했음
하얀 뿌리 건강한 뿌리임. 난 기본적으로 부작은 매일 주는데 벌브 상태 보고 물주기 조절해야 할듯 - dc App
물은 어떻게 줌? 아예 푹 담궈? 일단 분무는 수시로 해주긴 하는데
@뭉게만개 ㅇㅇ푹 담구지 않으면 금방 마름 - dc App
감사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