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하다 망해서 상태안좋은 4평짜리 원룸에서 살고있거든여..


그런데 한달전?부터 아침에 일어나면 화장실에서 매캐하고 구리구리한 쑥뜸같지만 쑥처럼 향긋하진않고 기분나쁜 풀태우는 냄새가 나더라구요.


첨에는 외국인들도 많이 사는동네고 건물이라 모기약같은거 태우는줄 알았는데,  설마 대마초는 아니겠지하고 구글링해보니..

의심이 가네요.ㅜㅜ


경찰한테 신고하면 피의자들한테 불이익 당할까봐 겁이납니다..

지금 와이프랑 아기랑 같이있거든요..

그런데 대마가 맞다면 여태 모르고 아이가 그 냄새 흡입했던거라..

화가나는데 말입니다..

우선 경찰에 신고하고 신변보호요청하는게 나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