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자랑 먼저 할게.
작년에 심은 우리집 몬스테라 알보야.
너무 잘 자라고 있고, 2입일 때 데려왔는데,
지금은 10입이야 ㅎㅎ
두번째 사진이,
그리고 내가 화분 가장자리에 흙과 화분 사이에 자꾸 경계가 심해진다는 부분의 사진이야.
벌써 분갈이가 필요할 것 같지는 않은데,
흙이 자꾸 유실되는게 혹시 뿌리써클링이 생기면서 발생하는건지 궁금해서 글을 올려.
도와줘 형들
사진으로는 잘 안담기는데,
빙 둘러서 전부다 경계가 생겼고, 심한 부분은 안쪽으로 많이 파여있어서
물 주면 동생사가 쑥 가장자리 파인 경계로 흘러내리는 정도야.
동생사를 안으로 흩러가게 두면 되지
써클링으로 인한 분갈이가 필요한 상황인건 아니지? 우리집 보물이라 걱정 중이야
@글쓴 식갤러(112.155) 이미 돌고있을거 같은데 화분 가장자리는 원래 자주 저러고
흙이 마르면서 틈이 커지는걸수도... 동생사 적옥토 이런계열 흙같은데
원래 흙이.. 물주고 하다보면 공극이 줄어 들어서... 좀 가라앉는다는.... 동생사를 좀 살살 걷어내고... 상토를 좀 올리고 물을 주면서..빈 공간에 흘러 들어가게 해줘도 좋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