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하나우츄가 칸사이지방 농원이고
관동에선 단한번도 이벤트를 연적이 없었는데 마침 이번 연후초반에 요코하마쪽 홈센터에서 열린다해서(너무 더워서 안가려다가 마지막날 비와서 감ㅋㅋ) 갔다옴
가든코너 안에서 쩌렁쩌렁하게 쿤조센세 오셨다고 방송 나옴ㅋㅋ
첫날은 대기권 받았다는데
둘쨋날은 비가 너무 와서 그런가 오전까지도 사람이 적었어서 걍 들어감
입구부터 사이즈로 압도함
이번이벤트 메인인 몬스테라들
스탭분이 가격 엄청나죠? 하묜서 사진 찍어가라고 호객행위중ㅋㅋ
데빌몬스터 1,408,000엔
그 위에 있는 베트시오사 Vietciosa 1,518,000엔
이 산세베리아는 20만원짜리
안스리움존은 파필 구나얄라가 절반 이상,하브는 에오스 베이스 밖에 안남은건지
종류가 얼마 없었어
베이치 나로폼이 일본치곤 싼편이라 집어옴
이중에 숨어있음 싸다싸ㅋㅋ
이렇게 애긴데 이렇게 비싸군..
무늬종이 정말 다양하더라
정말 비싸고..예쁨
태국산 호리다스 드워프 등록증명서까지 붙어있었어
무늬 들어간 호야가 이렇게 비싸구나..뭐가 다르지 싶은
호야 문외한
아 근데 여기 정말 멀어서
차없이 오려니까 도쿄집에서 두시간이 걸려서 아까워서 억지로 더 삼ㅋㅋ
버스가 30분씩 지연해서 시간낭비도 심하고 다신 못올 거리였다;;
그치만 쿤조상이 관동에서 이벤트 한거자체가 최초기도하고
인터넷 직판매가 없어서 사고 싶어서 살 수 가 없었으니
후회는 없어~~
쿤조상 점심시간 빼곤 계속 매장입구에 계시면서 팬섭하고 마스코트 역할 제대로 해줌ㅋㅋ
하긴 구나얄라가 싸니까..... 안스리움 중에서는 그게 많을법해요
맞아 근데 내눈에는 너무 야생의 풀로만 보여서 매력도 적어보이뮤ㅠ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