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유럽일본에서 수입되어서 얼작이 한두에 100만원이랬고
블로그 이웃간 거래밖에 없던 시절이라
잎꽂이용 잎1장에 몇만원씩 하고 그랬는데
지금은 얼큰이 한두에 5천원이네ㅋㅋ
잎꽂이 잘 안된다해서 비싼값 받았었는데
막상 잎꽂이 하니까 잘만돼서 금새 퍼짐
빛주고 건조하게 키우면 잘큼
괜히 귀하다고 정성을 너무 들여서 죽어나가는(?) 그런거 있잖아
그거에 당했던거 같음
막 유럽일본에서 수입되어서 얼작이 한두에 100만원이랬고
블로그 이웃간 거래밖에 없던 시절이라
잎꽂이용 잎1장에 몇만원씩 하고 그랬는데
지금은 얼큰이 한두에 5천원이네ㅋㅋ
잎꽂이 잘 안된다해서 비싼값 받았었는데
막상 잎꽂이 하니까 잘만돼서 금새 퍼짐
빛주고 건조하게 키우면 잘큼
괜히 귀하다고 정성을 너무 들여서 죽어나가는(?) 그런거 있잖아
그거에 당했던거 같음
님 대체 나이가 얼마임ㅡㅡ 파랑새 20년전에도 10만원정도 주면 괜찮은거 삿는데;
식물 시작한지 오래됐긴한데 20년전에 10만원주고 괜찮은거 사는건 타이밍이 좋았던거 같은데?
ㄴㄴ 내가 파랑새 10만원 좀 안되게 주고 삿엇는데 식물 막 입문햇을때라 손 떨면서 산 기억이 잇단 말임? 그때 고인물들이 한물 간 파랑새 왜 그렇게 비싸게 줫냐, 아니다 파랑새 비싸게줘도 돈값한다 그런 댓글 달리고 그랫음. 20년전에 다육이 값이 비싸긴 햇어도 금이나 초대품 아닌 이상 외두가 100만원씩 하진 않앗음. 그러고 한참 더 지나서 거품 최고로 끼더만 가격 폭싹 주저 앉음ㅋㅋ거품 최고 꼇을때가 2000년 후반부터 2015년 쯤이엿을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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