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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 유럽일본에서 수입되어서 얼작이 한두에 100만원이랬고

블로그 이웃간 거래밖에 없던 시절이라

잎꽂이용 잎1장에 몇만원씩 하고 그랬는데 


지금은 얼큰이 한두에 5천원이네ㅋㅋ

잎꽂이 잘 안된다해서 비싼값 받았었는데

막상 잎꽂이 하니까 잘만돼서 금새 퍼짐

빛주고 건조하게 키우면 잘큼


괜히 귀하다고 정성을 너무 들여서 죽어나가는(?) 그런거 있잖아

그거에 당했던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