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습때문일까봐 그 다육이용 자갈같은 흙에다 심어줬는데도 방울 뭐시기 화분은 견뎌내지 못하고 죽어버렸어요..ㅜㅠ
1. 흰곰팡이가 퍼져 죽었던 다육이가 쓰던 다육이 용 흙?자갈?은 버려야할까요 아니면 흐르는물에 씻었다가 햇볕에 바짝 말려서 써도 되는건가요?? 함부로 다시 사용했다가 새로 심은 식물에도 옮길까봐 어찌하지 못하고 방치중이에요...
+) 사랑목(아악무) 가지치기 후 삽목해줄만한 목질화 된 친구들이 많이 생겼습니다.
2. 목질화 된 사랑무는 물에서 뿌리내리는 것보다 흙에서 뿌리 내리는게 더 쉬운가요?
3. 나중에 분갈이 시켜주기에는 분집에서 쓰는 검은 플라스틱 포트사서 따로따로 심어주는게 좋나요?
4. 뿌리 쉽게 내리게 해주는 약?이 따로 없는데 안정적으로 뿌리내리게 해주려면 조금 말렸다 심어줘야하나요? 아니면 바로 심어줘야하나요?
5. 사랑무 삽목 시 쓰이는 흙은 어떤걸 써주고 물주기는 언제 줘야할까요?
흰곰팡이가 흙이나 토분에만 필건데?? 식물에도 번졌다고?????? 아악무는 걍.. 상토에 펄라 좀 넣은 흙에... 단면 잘 잘라서 삽목해두면... 뿌리 잘 내린다는....
암것도 안해주고 끝단만 잘 잘라 삽목....발근제 필요없...
정확히 뭔지 모르겠는데 방울뭐시기 동그란 잎파리에 흰가루처럼 퍼지더니 흙에도 흰곰팡이가 뒤덮고 그 옆에 있는 식물들까지 싹 퍼졌었어요..
@글쓴 식갤러(1.226) 식물 잎 위에서 먼저 피면... 흰가루병이고.... 살균제 처리해줘야 한다는....흠...
@모래. 그럼 하얗게 뒤덮였던 흙은 버려야하나요?? 네이버에 검색해보니 흙에 과산화수소 뿌려라 이런 글들이 있길래 해봤는데 실패하고 죽었었어요..
@글쓴 식갤러(1.226) 걍 뜨건 물로 한번.. 살균... 과산화수소니.. 이런게 잘 듣는 거면.. 농사에도 다 쓰고 있것지... 괜히 살균제 쓰는 거 아니라는... 젤 좋은 건 살균제 처리 한번 해주는 거....... 죽은 건... 흰가루병으로 죽은건지 다른 이유인지.. 잘 몰?루...
@모래. 뿌리는거 사서 흙에 흠뻑 뿌렸다 말리면 되는건가요? 긴 질문이었는데 답변 감사합니다
@글쓴 식갤러(1.226) 살균제를 사서... 흙을 넓게 펴고 도포 .. 뒤적뒤적 후 말리기.. 하면 뭐... 그리고 쓰면서.. 혹시나 올라오면 그 살균제 또 방역하면 된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