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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박쥐꽃(goog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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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크시아 (goog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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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아가베(goog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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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커런트가 보석같아서 신기했음

<호랑>(나)







아마추어 그림쟁이인데 고양이그립니다. 식물+수초,버섯,이끼도 좋아함.


이런식으로 고양이를 식물로 치장해주는 그림 그렸었는데 정체상태임.
이걸로 컬러링북을 만들고 싶다는 소소한 목표가 있음.


예전에는 노멀하게 예쁘고 좀 평범하게 볼수있는 식물들만 거의 그렸는데

식물갤 둘러보다보니까 브레이크가 풀림.
가족이 괴랄한 식물 자꾸 넣지말라고해서 시무룩 했었음. 


근데 좀 더 그리고 싶었던 괴랄한 식물을 그려도 괜찮을거 같음ㅋㅋㅋ


뉴아가베 그리고 싶었는데 참았단말임. 뱅크시아라든가 검은 박쥐꽃이라든가;;;

머 그렇습니다.

온지 이틀차 식린이의 아주 개인적인 소소한 급발진이었습니다. 
사진 구경 재밌소요 응애


앞으로도 감사히 구경하겠습니다. 빵긋



사실은 어제 10몇만원 지른게 진짜 급발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