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여름만 되면 뿌파 지옥 이었거든 올해는 뿌파가

거의 없고 끈끈이에 지금까지 총 세마리 붙었는데 (하나도 안붙어있는 끈끈이가 대부분)

이유를 생각해 봤더니 올해 식물을 거의 안샀어 

집에 있는애들 덩치도 커지고 식물원 가봤자 늘 거기서 거기라 식쇼를 거의 안했는데 식물원 흙에 딸려온 뿌파가 많았나봐 

아 글고 상토를 포콘, 크로넨으로 싹 바꿨는데 그 영향이 있는거 같기도 하고 


식물원 흙이 벌레의 온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