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번째 도전입니다.
햇반통에 키친타월 깔고 매일 물 마르면 주고 또 줬더니 두쪽으로 갈라지며 떡잎 생기고 뿌리 0.5cm~1cm까지 6개의 씨앗이 발아했어요.
어제 상토에 옮겨 심었는데 물을 언제 줘야할까요??
처음 3주전 발아했던 씨앗 두개는 흙이 마르면 안된다고 해서 매일 분무기로 조금씩 줬더니 다 물러서 썩고 곰팡이펴서 버렸고
2번째 발아한 애들은 일주일에 한번 줘봤더니 새싹이 나오다가 그대로 말라죽었고
타이밍 맞추기가 어렵네요
3번째 도전입니다.
햇반통에 키친타월 깔고 매일 물 마르면 주고 또 줬더니 두쪽으로 갈라지며 떡잎 생기고 뿌리 0.5cm~1cm까지 6개의 씨앗이 발아했어요.
어제 상토에 옮겨 심었는데 물을 언제 줘야할까요??
처음 3주전 발아했던 씨앗 두개는 흙이 마르면 안된다고 해서 매일 분무기로 조금씩 줬더니 다 물러서 썩고 곰팡이펴서 버렸고
2번째 발아한 애들은 일주일에 한번 줘봤더니 새싹이 나오다가 그대로 말라죽었고
타이밍 맞추기가 어렵네요
겉흙이 항상 습습하게 유지.... 빛이나 바람 조건에 따라 다르것지만... 초반에는 늘 습습하게 유지시켜주는게 유리해요...
그럼 거의 이틀에 한번씩은 분무기 뿌려줘야겠네요 흠뻑한번 주고보다는요 감사합니다.
@00(121.162) 물을 흠뻑 주세요... 분무기 사용하지 말고요.... 겉부분만 젖는거랑 안까지 골고루 젖어드는 거랑은 차원이 다른 문제란...
@모래. 정말 식물이라는 걸 처음 정성껏 키워보려고 하는데 흠뻑 늘 축축한듯 하면 뿌리가 썩지 않는지요? 하얀 뿌리가 누렇게 변하다가 곰팡이끼가 생겼던게 첫번째 발아 경험이었거든요. 이게 분무기라 그럴 수도 있겠네요 말라죽이거나 물에 썩어 죽이거나 3번째라 막 혼란스럽습니다 아무튼 항상 축축한듯 물은 흠뻑 기억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