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보기만 하다가 고민거리가 있어 남겨요.
베란다에서 채소 키우기용 깊은 화분(무릎높이 정도) 에 흙을 가득 담고 상추등을 키웠는데 더워지니 응애가 생겨서 싹 치웠어요.
사실 그 흙은 작년에 응애생겼던 흙이라 겨울에 비오킬 잔뜩 뿌리고 아무것도 안 키웠다가 다시 쓴 흙이예요.
이런 흙은 재사용이 불가능한가요??
흙 양도 많은데 갖다 버리기도 힘들고 아깝고 그렇네요 ㅠㅠ
안녕하세요.
보기만 하다가 고민거리가 있어 남겨요.
베란다에서 채소 키우기용 깊은 화분(무릎높이 정도) 에 흙을 가득 담고 상추등을 키웠는데 더워지니 응애가 생겨서 싹 치웠어요.
사실 그 흙은 작년에 응애생겼던 흙이라 겨울에 비오킬 잔뜩 뿌리고 아무것도 안 키웠다가 다시 쓴 흙이예요.
이런 흙은 재사용이 불가능한가요??
흙 양도 많은데 갖다 버리기도 힘들고 아깝고 그렇네요 ㅠㅠ
선택이지만.. 찜찜해서 안쓰고 버릴거같아여 - dc App
전자레인지에 돌려서 소독하세요 양 많으면 뜨거운물 ㄱㄱ
흙 50리터 만 원도 안 하는데 굳이 위험부담을 질 필요가 있나 싶음
어차피 쓰던 흙 양분도 떨어지고 비오킬 뿌려도 안에 어쩔지 모르는데 걍 버려요 아끼는게 더 고생길임
그렇긴 하네요 ㅠ 버려야겠어요 다들 감사해요!
거지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