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멋대로 자라던 벤트라타의 수형 고정을 끝냈습니다. 결국 기둥을 박고 S자로 모양을 만들어 줬지요. 이대로 잘 커서 우측으로 갔다가 다시 좌측으로 감아볼 생각입니다. 속은 시원하네요. 잘라낸 자구는 덤. 마지막은 이쁘게 만들어진 포충낭들임다 -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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