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아래와 같은 타마린드를 생각하고 인터넷으로 구매를 했는데 위와 같은 아주 긴 이런 친구가 왔어요.
가지치기로 이런 수형을 만들려면
이렇게 가운데쯤을 가위로 자르고 윗부분은 버리고(?) 또는 새로 화분에 심고(?)
위 그림처럼 된 채로 위로 새 가지가 날때까지 그대로 몇달 유지하다가 (발퀄 ㅈㅅ 열심히 그렸지만 죄송합니다)
위 그림처럼 새 가지에 잎이 충분히 나고나면 아랫쪽 가지들을 빨간 표시 부분을 다 잘라내면 될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아래와 같은 타마린드를 생각하고 인터넷으로 구매를 했는데 위와 같은 아주 긴 이런 친구가 왔어요.
가지치기로 이런 수형을 만들려면
이렇게 가운데쯤을 가위로 자르고 윗부분은 버리고(?) 또는 새로 화분에 심고(?)
위 그림처럼 된 채로 위로 새 가지가 날때까지 그대로 몇달 유지하다가 (발퀄 ㅈㅅ 열심히 그렸지만 죄송합니다)
위 그림처럼 새 가지에 잎이 충분히 나고나면 아랫쪽 가지들을 빨간 표시 부분을 다 잘라내면 될까요?
넵 - dc App
감사합니다.
혹시 자르고 윗부분은 그냥 새 화분에 심으면 괜찮은지 여쭤볼 수 있을까요?
타마린드 커엽
커여운데 제가 뭘 못해주고 있는 거 같아서 볼 때 마다 미안해지네요..
이론상 맞을건데 식물 종의 특성이나 영양상태, 빛 등 요소에도 영향 받으니 원하는 만큼 가지 나올때까지 관리 잘 해야함 자른다고 꼭 2개씩 새순이 나오는건 아니라서
감사합니다. 잘관찰해야겠네요. 고맙습니다
@글쓴 식갤러(124.50) 빛 충분하게 주는거 추천... 그리고 식물 종 자체의 성장 키를 알아두는게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