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k365라는 일본 비료인데 지인이 안쓴다고 줬음
이걸 사무실에서 키우는 보석란 희석해서 주고
희석하고 남은 희석액을 화분에 자주 부어주고 있는데
한달? 정도만에 보석란 마디마다 뿌리가 다 나오고
화분도 그냥 실내 조명으로 자라는 사무실 화분인데도
막 갑자기 새싹이 파랗게 나서 ㅈㄴ 신기함
이 비료 땜시 뿌리가 나고 잎이 나는 건지
아니면 뿌리가 나고 잎이 날 시기에 비료를 준 건지
그건 아무도 모르는 거지만 아무튼 체감상
마법 같음
단점은 가격인데 그래도 식물 사랑하면 써볼법하다
- dc official App
유기질 비료인데 쓸만하다 그거
내가 경험한 최고의 비료는 '어항물'이였어.
오 정보 땡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