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 1시쯤에 집 근처 강가 산책하는데
조명같은 거 켜놓고 사진찍는 분들이 계셔서 여쭤봤더니
빅토리아 수련이라는 꽃이라고 말씀해주심...
넘 이뻐서 나도 카메라 가져와서 같이 사진찍었음 ㅋㅋ
저 하얀꽃이 하루만에 붉게 변한다는 게 참 신기 ㅋㅋ
밤 1시쯤에 집 근처 강가 산책하는데
조명같은 거 켜놓고 사진찍는 분들이 계셔서 여쭤봤더니
빅토리아 수련이라는 꽃이라고 말씀해주심...
넘 이뻐서 나도 카메라 가져와서 같이 사진찍었음 ㅋㅋ
저 하얀꽃이 하루만에 붉게 변한다는 게 참 신기 ㅋㅋ
집근처에 빅토리아 수련이 있다니 ㄷㄷ
오?? 조금 보기 드문 꽃인가? 나는 원래 새들만 찍고 다니는데 이게 초심자의 행운이라는건가 ㅋㅋ?
종자받으려면 야밤에 저기 들어가서 인공수정해야함,,
어디 식물원같은거 있음? 저거 겨울에 월동 안될텐데
아니 그냥 오산천...
공원에서도 종종 납품받아다 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