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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중순 파종한 삼 복 만 추 대 청치마 와 치커리

옆에는 흑치마 2개 삽목한 로즈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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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씨앗 12개중 1개 발아한 파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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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말려 죽일뻔한 로즈마리와

6포기 키웠으나 어린 잎 맛이 생각보다 너무 맵고 써서 2개 남기고 숙청한 로켓루꼴라

얼마전 바베큐 할때 잘라먹은 타임 3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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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듬쌈채소 봉투에 있던 기다란 상추와


케일 12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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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초기 멤버 잉글랜드 라벤더, 조금 잘라서 말려두니까 향이 엄청 오래가더라 2달은 넘게 향나고 있음


곧 럽으로 말릴 오레가노 3포기


집에서 생선을 안먹는데 이걸 어따쓰지 싶은 딜 2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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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리가 없어 밀려난 오레가노 한포기, 바닥에는 남향 햇빛이 들어와서 가장 잘 자라는중


뒤에 나올 바질들 중 가장 늦게 자라던 바질, 살려놨더니 꾸역꾸역 잘 자람


치커리인가 컬리앤다이브인가 뭔가 여튼 몇개


청겨자 부러진 잎 하나 냄새 맡아보니 굉장히 달아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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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이발한 스위트바질 5그루와 오팔바질 3그루


집에서 식품건조기로 2일째 건조중


35도로 건조중인데 소비전력은 식물등1개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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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심은 부추 두메부추도 있는데 깜박하고 안찍음


옆에는 초창기 멤버 스피아민트


1년차 부추라 얇아서 활용이 애매함


다들 주말 잘 보내시고 행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