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비슷한거임
상토는 국가에서 관리해서 품질이 거의 동일함 배양토는 파는 곳마다 혼합비가 천차만별이라 품질이 왓다갓다함
상토는 법적으로 규제된 항목이라 이상한짓을 못함. 실제 농사에 쓰이는 안전하게 규정된애임 베양토는 그런거없어서 운없으면 이상한거걸림. 먹을거 키울거면 무조건 상토가 맞음. 그리고 가격도 상토가 쌈
오 궁금했는데 감사합니다ㅎㅎ 식용바질고민했는데 상토 레츠고
@소라고동님 대신 상토써서 작물 할거면 한달쯤 되면 비료 꼭 챙겨줘야함 상토는 용도가 씨앗 발아라서 성체까지 키울 양분은 없음
아하 혹시 액체비료랑 알비료 어떤게좋을까요? 둘다 고민중이에요ㅎㅎ 바질이고 2월부터 지금까지 키우는중..
@소라고동님 검증된 제품이면 뭘쓰든 상관없긴한데, 관리 열심히 가능하면 관주(액체로 주는거)가 복합적인 성분 전체적으로 챙겨주기 좋을거임. 근데 알비료가 편하긴해 오스모코트 ㄱㄱ
감사합니다!! 적어두고 두고두고 볼게요 흑흗
@소라고동님 만약 여러 안전에 까다로운 타입이면... 미국산이 성분함량 다 공개되어서 좋고(다이나그로같은거...) 일본산은 보통 성능 보장된애들이고(하이포넥스...) 국산도 은근 많고 특히 가성비가 좋음(식갤에 비료 추천해달라고하면 많이 나올것)
대충비슷한거임
상토는 국가에서 관리해서 품질이 거의 동일함 배양토는 파는 곳마다 혼합비가 천차만별이라 품질이 왓다갓다함
상토는 법적으로 규제된 항목이라 이상한짓을 못함. 실제 농사에 쓰이는 안전하게 규정된애임 베양토는 그런거없어서 운없으면 이상한거걸림. 먹을거 키울거면 무조건 상토가 맞음. 그리고 가격도 상토가 쌈
오 궁금했는데 감사합니다ㅎㅎ 식용바질고민했는데 상토 레츠고
@소라고동님 대신 상토써서 작물 할거면 한달쯤 되면 비료 꼭 챙겨줘야함 상토는 용도가 씨앗 발아라서 성체까지 키울 양분은 없음
아하 혹시 액체비료랑 알비료 어떤게좋을까요? 둘다 고민중이에요ㅎㅎ 바질이고 2월부터 지금까지 키우는중..
@소라고동님 검증된 제품이면 뭘쓰든 상관없긴한데, 관리 열심히 가능하면 관주(액체로 주는거)가 복합적인 성분 전체적으로 챙겨주기 좋을거임. 근데 알비료가 편하긴해 오스모코트 ㄱㄱ
감사합니다!! 적어두고 두고두고 볼게요 흑흗
@소라고동님 만약 여러 안전에 까다로운 타입이면... 미국산이 성분함량 다 공개되어서 좋고(다이나그로같은거...) 일본산은 보통 성능 보장된애들이고(하이포넥스...) 국산도 은근 많고 특히 가성비가 좋음(식갤에 비료 추천해달라고하면 많이 나올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