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가 집에 화분을 너무맣이 갖다놔서 가족들 일상생활이 불가능한데 티비도 못보고 쇼파에 앉지 못할정도에요 화분들때문에 심지어 평수가 48평이라 넓은데도 앉지 못할정도로 많아요몇년동안 설득래봤지만 외가 집안내력이 굉장히 이기적이시고 괴팍하셔서 설득이라는게 불가능합니다티안나게 죽이는 제초제같은것좀 알려주세요
집에 불내
그냥 식물 구매비용으로 돈만 더 쓰는거 아님? 그리고 대체로 화분 엎으면 왜 죽었는지 티가 남
몰래 당근하자
농약사 가서 물어봐
식물키우는 장소를 따로 마련해드리는건 어뗘? 남은 땅잇으면 작은 비닐하우스나 요즘은 키핑장도 있고 - dc App
쉽지않네 - dc App
노인들 고집 식물 죽인다고 해결안됨. 그냥 독립해. 독랍했는데 걱정되는거면, 마음에서 놔야 되는거고. 치매나 강박증 같은거 아닌지 모르겠네. 병원 한 번 모셔가는게 좋을것 같은데, 그것도 쉽지 않겠지.
토끼를 키워 토끼가 얼마나 잘 먹는데 티안나게
끓는물, 소금물 ( 근데 식물 죽인다고 이 문제가 해결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