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날 뭐에 홀렸는지 번식해보고싶단생각에 내가 갑자기 위에 똑 잘라버렸거든애가 놀랐는지 한참을 가만히 있더니 저번에 눈생기고 요즘 요렇게 잎 나오는중 ㅎㅎ물에 꽂아놓은애들도 뿌리나왔어!
니가.. 감히.. 나를 잘라?? 이러면서 폭주하네 ㅋㅋㅋㅋㅋㅋㅋ 조심해 멱살.....잡힐지도...
헉 언뜻보면 주먹같기도하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