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이 안불어서 그런가 더 더웠던거 같음... 그래도 중간중간 천장에서 바람나오는데 시원함 진짜 못견디겠으면 중간에 지하로 엘베타고 내려가면 에어컨 틀고있어서 살만했음 흔둥이 위주긴 했는데 규모가 생각보다 커서 좋았음 오쟈 4천원에 구매함... 사실 인터넷 구매 하면 배송비랑 교통비랑 비슷하겠지만 눈으로 보고 산거라 만족중 10월달쯤에 시원해지면 또 갈지도? - 통피 차단해놨음 ㅈㅅㅈㅅ
계절마다 들어오는거 달라서 가끔가면 재밋음
담 계절에 가봐야겟다 - dc App
오프라인은 또 오프라인만의 재미가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