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나래 고사리 키우고 있음
우측에 시든 잎은 화원에서부터 온 거고
좌측 이파리가 울 집 와서 새로 난 거거든
딱 모양새가 웃자란 것 같지 않냐ㅠㅠ
근데 남향 집 베란다에서 햇빛 빵빵하게 키우고 있음...
잎이 탔으면 탔지 웃자랄 환경은 아닌데
심지어 얘 음지식물 아냐? 촘촘하게 키우고 싶은데 왜 이럴까
뭘 더 해야 하지???
청나래 고사리 키우고 있음
우측에 시든 잎은 화원에서부터 온 거고
좌측 이파리가 울 집 와서 새로 난 거거든
딱 모양새가 웃자란 것 같지 않냐ㅠㅠ
근데 남향 집 베란다에서 햇빛 빵빵하게 키우고 있음...
잎이 탔으면 탔지 웃자랄 환경은 아닌데
심지어 얘 음지식물 아냐? 촘촘하게 키우고 싶은데 왜 이럴까
뭘 더 해야 하지???
남향이면 6, 7월 동안 해가 아예 안 들어 왔을텐데요..
엇 그러면 동향인가요? 암튼 해는 잘 들어왔는데 저러네요ㅠ
해가 오전에만 들어오면 동향이고 오후에만 들어오면 서향이에요. 남향은 여름에 해가 1도 안 들어와요ㅠ 음지식물의 '음지'는 노지 기준의 음지여서 햇볕이 직접적으로 닿지만 않을뿐 생각보다 밝아요. 실내는 생각보다 어둡구요..질소 비료를 최소화하고 통풍에 신경 써주면 웃자람 줄이는데 도움 돼요.
@식갤러1(222.103) 와우 전 여태 남향이라고 생각하고 살았네요... 팁도 감사합니다!!
고사리는 음지식물이란게 음지에서 기를수도 있다! 는 느낌 아닌가 원랜 노지에서 크게자라잔으 사진 막상 보니까 웃자란 느낌은 또 아닌거같기도하고
찐으로 웃자란 고사리들은 (일엽과 말고) 거의 줄기에 센티미터급 여유가생기더라공
@뾰뿅 막 웃자란 건 아닌가??? 좀 짱짱하게 자랐음 좋겠는데 화원에 한번 물어 봐야겠다!
@글쓴 식갤러(211.216) 따글따글 하게 키우려면 한 두세촉정도는 더 보고 판단해두 될거같어! 기존잎은 워낙 고사리들 습도바뀌면 예민해서 버리는잎이라치구
@뾰뿅 어쩐지 데려오면 기존 잎들 다 떨구더라 원래 그런 거였구나ㅋㅋ 고마워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