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이 상토로 분갈이 해왔거든요
그러다 다른 판매점을 가게 되었는데
저거로만하면 식물 녹을수도 있다고ㅠ
이거랑 반반 섞어서 하면 좋다고 하더라고요
그 집에
다른 상토도 있던데 기존에 풍작이랑 이거랑
상토마다 다른건가요?
근데 그 판매자분이 처음엔 상토는 엽토라고
낙엽거름이라 영양분 별로 없단 식으로 얘기했던거 같은데
그래서 저 영양토를 섞으면 좋다했다가
나중에는 너무 쎄서 녹을수있다고 했다가
어떤말이 맞는건지ㅠㅠ
저 상토로만 4년째 키우는데 ㄱㅊ
상토 영양분 한달이라는 글을 어제 여기서 봤는데요 그럼 그 이후에는 영양제 따로 줘야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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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집에 풍작도 파는데 저런소리해서ㅠㅠ 일단 다른거로 사왔는데
보통 3번이 상토 규격품이고.. 위에 두넘은 그 베이스에서 추가하거나 빼거나 그런 넘 아녀?? 상토 아니더라도.. 적당하게 내게 내환경에 맞으면 괜춘햐....
보통 집 안에서 화분 좀 큰 넘들을 상토로만 해 놓으면... 물 마름이나 공극에서 불리해지니까 배수제를 혼합해주는거고...
상토는 물이 잘 안빠지는 건가봐요?
@ㅇㅇ(61.38) 상토도 비슷햐.... 다만 상토는 정부가 정한 혼합비율이 있는 거고... 파종에서 모종만들때 쓰라고 만든.... 그걸 우린 가정에서 식물키울때 쓰는 거잖어... 화분에 흙이 들어가면.. 거서 식물이나 환경에 따라 물 마름이 달라지니까... 혹시나 해서 배수제를 더해.. 차라리 관리하기 쉽게 식재하는거지.. 노지에서 키우면 상토만으로도 물이 무지 빠른다는...
개소리임
풍작은 퇴비임. 상토가 아님. 두번째 사진은 배양토. 세번째 사진이 상토. 껍데기에 상토라고 써 잇지 않은건 상토가 아님. 퇴비는 상토나 배양토에 섞어 사용하는거임.
요새 상토도 어느정도 배수재 혼합시켜서 나와서 크게 문제 없을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