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먹는 고구마 방치했더니 싹이 자라서 부모님이 물에 담궈서 이렇게나 크게 자랐습니다 부모님은 가끔 올라오셔서 제가 키우고 있는데 키우다 보니 재밌어서 더 크게 성장 시켜보고 싶어요
저렇게 흙이 아니더라도 물에서 키우는게 있던데 이런걸 뭐라고 하나요? 그리고 고구마 총 세덩이 있는데 통을 큰걸 하면 더 많이 자라나요? 근데 통을 큰걸 바꾸면 옮기는데 힘들지않을까요? 물 무게가 상당하던데 그냥 저 크기만한 통을 3개 아는게 나을까요?
물은 이틀에 한번씩 갈아주고 있습니다
물에서 키우는건 수경! 더 키우고싶으시고 흙은 쓰기꺼려지신다면 수경용 비료가 있으니 한번 서치해보세용
감사합니당 수경이군요!
고구마 덩이 줄기의 양분을 다 소모하면 얘네가 좀 쇠퇴할텐데 액비 넣어주심 좋아요
헉 얘네도 양분을 다 소비하는군요 ㅠㅠ 액비라는게 있는거도 처음알았네요 감사합니다!
고구마는 수명이 있어요 금방 시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