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여름 훅가버린 내 알로카시아들....
무늬가 문제가 아니고 살리는게 문제라 아픈 애들 싹 응급실에 넣음
다들 썩어서 구근 썰리거나... 뿌리가 모두 물러서 다 떼고 말려 심은 유묘들임ㅠㅠ
습도 95에 광스트레스 받지 말라고 식물전파사 날개형 4구 중 1구만 비춰줌..
한 5w에 ppdf는 측정의미가 없는 수준일듯
근데....
오잉 블벳....
??? 무프덱도
??포르테이도
어째 여기서 잎 나온 애들이 더 무천이야.....
만들어지던 잎 아니고 응급실 오고 한참 뒤에 만들어진 잎임
이게 어찌된 일ㅋㄱㅋㅋ
어두운 자구통에서도 무천이는 나오니 환경보단 유전자인걸까...
사람이든 식물이든 유전자가 최고다
무늬 자체는 타고나는거 같고 무늬를 잃거나 혹은 알보로 나오는건 후천적 환경에 따라 달라지는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