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시부터 톡보냈길래 일어나서 이것저것 다 답변해드림
약속시간 착각해서 출발했다길래 내가 그냥 빨리 나가기로 함
5분~10분거리인데 늦게와서 땡볕에 15분 기다림
도착하니 차문 쓱 내리며 안에 넣어달라고 함
지역주민이고 동네유명고등학교앞으로 오시라고 했는데 네비찍으니 한강다리 건너라고 한다고 원망섞인 얘기들음 ㅋㅋ
온도도 높고 서비스도 챙겨달라해서 챙겨드렸는데 좀 어이없네 ㅋㅋ
지역주민이고 동네유명고등학교앞으로 오시라고 했는데 네비찍으니 한강다리 건너라고 한다고 원망섞인 얘기들음 ㅋㅋ
상대방의 온도를 올려주는 어르신....? 이구먼.... 맴 고생했... 그래서 나는 서비스 안 줌?? 버럭!! ㅋㅋㅋㅋ
@)))))))))))) 김밥,,한줄,,놓고갑니다
@ㅇㄴ(106.102) 이 김밥 새벽 5시에 싼 거 맞지?? 험험...
내 당근 거래 첫 빌런도 판매글에 어디서 거래한다고 떡 하니 명시해 뒀는데 지 편한 곳으로 와 달라길래 안 된다고 했더니 결국 와서는 겨우 5분 거린데 젊은 사람이 자기 쪽으로 와 줬으면 안됐냐 이지랄 함ㅋㅋ 분명 나중에 식물 갖고 트집 잡을 삘 씨게 와서 식물 넘기고 바로 차단했는데 이후로도 이런 인간들이 잊을 만 하면 계속 나옴
아 나도 연락올까봐 벌써 짜증이 나네
채팅할땐 안이상했음? 난 낌새 이상하면 바로 차단해버림.. 팔고 나서도 염병떨거같아
가을오기전 빨리 정리하고픈 마음이 더 커서 거래함 ㅠ 별일없길 바래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