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저번에 신엽펴질때 사진인데
빛을 너무 위에서 쏴주는 것 같아서 첫번째 사진찍고 다시 높이조절해서 가깝게 조절해줬는데
어....?
점점 가까워지더니
저 신옆마저 다른 잎들이랑 같은 수형이되면서
완전 등에 박은느낌으로 자라버림
밑에 사진보면 알겠지만 저 사진보다 더 위로자랐어
익은거니...?
책장 높이로 비교해봐봐 이 간격이면 가을안에 천장 찍겠어...나 얘 무서워..
하... 그냥 호프셀렘 살걸....
처음크기일때 얘는 16000원 호프셀렘은 45000원이라 걍 몬스테라 샀는데 지금 약간 후회중이야..ㅠ
호프셀렘이었으면 이렇게 많이 안자랐을텐데...
걍 잘라서 탑 삽수해서 분갈이해서기르고 바텀부분은 베란다에서 살아보라고 방치할까
아님 통째로 당근에 올릴까(응~아무도 안가져가)
감당안되서 다른데 보내고 호프셀렘 데려올까싶음
개잘키우네 하 누군 물꽂이해서 오늘내일 하고있는데
오잉 어쩌다가 ㅠㅠ 근대 쟤 우리집애온지 이제 두달 되었어. 잎도 두개만 매장에서 크면서 나온거고 나머지는 다 원래있었던 잎이야.그냥 개체가 튼튼한거일수도
호프셀렘도 크면 만만치 않아
호프셀렘도 10년이상 오래기른거 보니까 엄청 크긴하던데 그래도 속도따지면 몬스테라보단 더 여유롭지 않을까 싶어. 겐차야자는 천천히 자라서 더 체감이 확되는것 같기도하고
집에서 못키워..이제 그걸 알때도 됐느데..왜냐면 지금 25년이기덩..지금쯤이면..저정도 크기로 자란 집들이 제법 잇을꺼..당근에 보면 몬스테라 대형개체 매물 많음...무늬 아닌건 무료에 가까운 가격이고 무늬가 있어야 그나마 조회수가 올라가는중...안타깝다...
식갤 일찍 시작했으면 안샀을텐데 쩝...
ㅇㅇ디씨가 도움이 됏을꺼라는 멘트는 참으로 신선하다.ㅋㅋㅋ
@드루이드엄 엥 그래? 보통 정보때문에 막 유입하고 그러지않나? 사실 식갤이 처음이라 잘 모름.
빛을 바로 위에서 비추지 말고 한쪽으로만 약간 비스듬하게 비춰주면 수형 예쁘게 잡힘 무늬종 아닌 몬스테라는 일반 가정집에선 정말 처치곤란임 부동산 많이 잡아먹어 팔리지도 않아 무분해도 워낙 흔해서 있을 사람은 이미 있고 한 번 경험했던 사람은 쳐다도 안 보고...
그르게 말이야... 후 ㅠㅠㅠ
@핑핑이(211.234) 근데 집에 대품 하나 있으면 겁나 든든하긴 함 포스 있잖아
맞아. 큰거 있으면 기쁘긴 해. 자라는 속도도 빨라서 매일 변화하는걸 관찰하는 것도 재밌어. 그러다가 천장 닿으면 자르고 다시 키우기... - dc App
알보도 싸게 업어온거 뿌리 다찼는지 이제 신엽내고있는데 무섭다..ㅎㅎ 밑둥 굵기나 공뿌 굵기를 보면 일반 몬스테라는 그냥 내가 애초에 오래된애 탑수심어논거 가져온 것 같음
즈...즐겨! 자랄때 신기하고 즐겁긴함 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