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린이 식질 입문하면서 파종병 걸려가지고
4월 말?쯤 심은 다이소 한련화
5개 다 싹 텄는데 하나는 기형으로 자라서 탈락시킴..
그리고 무럭무럭 자라 정식이후 리즈시절
갠적으로 꽃만 안폈지 이때가 젤 이뻤던듯..
2촉식 2화분으로 살던걸 합식해서 큰 화분으로 옮겼는데..
그때부터 미친년산발되서 괴물같이 자람ㅋㅋㅋㅋ
수형 감당이 안되서 그냥 중간중간 질끈 묶어줌ㅋㅋㅋ
키만 줠라 크고 꽃은 언제 피나.. 관엽처럼 살던 어느날..
급 꽃몽우리가 맺히더니 어제보니 노란꽃 **!당!첨! **
내가 이거 볼라고 몇달을 물시중을 들었구나..! 현타는 잠시..
내년에는 무늬한련화 심어야지.. 꺄룽
그리고 여느 한련화가 그렇듯.. 숭한 옆모습
홍야콩자 아기손을 뒤이을 아가 물갈퀴손
마무리는 오늘 점심.. 아니 왜 바질 먹어도먹어도 줄지를 않냐..
올해 질리게 먹어서 내년에는 안심을란다.. ㅠㅠㅠ
이야 집념의 한련화.... 존버는 승리한닥....ㅋㅋㅋㅋㅋ 이넘은 진짜...노지에서 키워야 하는 것 같더라고... 점심 사진마저 낭만있네......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