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아는 선에서 알려줄수 있는거 막 와다다 내뱉음..
마치 오타쿠들이 너 최애 뭐야 하고 물었을때
묻지도 않는 최애 생일 키 몸무게 mbti 말하는것 처럼 온갖 얘기를 풀어놓음

사실 여기까진 걍 그럴수 있는데 친구가 반응이 좋아서 더 신남.. 즐거움..
말 해줄때마다 반응이 찰지니까 더 자주 얘기 하게 됨

올해 결혼할듯

- 통피 차단해놨음 ㅈㅅㅈ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