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키 이리응애 (지상부 활동으로 흰가루이, 총채를 잡아먹음)
스키미투스 이리응애 (지하부 활동으로 뿌리파리 유충을 잡아먹고 통기성 개선)
두개를 합사해서 키우면서 화분에 여기저기 다 뿌리고있는데
그냥 농약만 뿌린 대조군은 꼼꼼하게 뿌리지 않으면 계속 재발하는 반면
이리응애 방제처리한 실험군은 잎 뒷면까지 다 잡아먹어서 해충들의 생애주기를 완전히 끊어냄.
식물체의 차이가 있을지 모르겠지만 랩실에서 키우는 바질에서의 해충은 눈에띄게 사라졌고
농약만 분무하는 밀크씨슬은 흰가루이가 지속적으로 발견되네요
난 내년에 무당벌레 살려구
오 무당벌레도 번식시켜서 쓸수 있으려나
@오리_ 무당벌레 써봤는데 괜찮았어 배송 중에 죽으면 안되니까 파는 시기가 짧던데 플라스틱 시험관처럼 생긴 통에 담겨서 왔어
하우스 농사에서 잘쓰는 분들은 좋다고 하더라.... 흰가루이는 잎 뒤를 방제해야해.... 농약을 위 다 뒤적이면서 뒷면에 주로 쳐야한다는...
포식응애....근디 너무...비싼 것 같어...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