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키 이리응애 (지상부 활동으로 흰가루이, 총채를 잡아먹음)
스키미투스 이리응애 (지하부 활동으로 뿌리파리 유충을 잡아먹고 통기성 개선)

두개를 합사해서 키우면서 화분에 여기저기 다 뿌리고있는데

그냥 농약만 뿌린 대조군은 꼼꼼하게 뿌리지 않으면 계속 재발하는 반면

이리응애 방제처리한 실험군은 잎 뒷면까지 다 잡아먹어서 해충들의 생애주기를 완전히 끊어냄.


식물체의 차이가 있을지 모르겠지만 랩실에서 키우는 바질에서의 해충은 눈에띄게 사라졌고

농약만 분무하는 밀크씨슬은 흰가루이가 지속적으로 발견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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