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교수님들 안녕하세요. 제작년까지 바질 키워먹다 처음 글을 올려보는 냠냠단인데요, 
이번 여름이 너무 더워서 그런가.. 화분 흙에 직파 하고 하루에서 이틀간격으로 배수가 될 때까지 물을 줬어요.
근데.. 일주일이 지나도 싹이 틀 기미가 보이질 않고.. 기껏 난 싹도 3일만에 소리 소문없이 사라집니다..
차라리 실내에서 기르는 게 맞는 걸까요? 이렇게 새싹도 못 건진 적은 처음이라 조금 당황스럽네요..

바질말고도 베르가못을 파종하고 있는데 싹이 바잘보다 가늘어서 물속에서
 싹을 틔우고 흙에 바로 심으니 살아남지를 못합니다...
이 악마의 손을 구원해 주십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