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남동향 베란다에 빡센 병충해 관리를 해줘야 한다는 말에 차마 기르지는 못하고 있다.



하지만 반드시 내가 기른 레몬나무에서 나온 레몬으로 레몬청을 담그겠다는 나의 의지는 절대 꺾이지 않으리.



중삐리 시절부터 십수년 동안 간직해온 나의 로망이다. 반드시 이루고 말겠다...으르렁크르렁....아르르르rrrr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