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누추한 저희집에 어쩌다 이친구가 들어오게됐는데
자타공인 식살마라... 고민하다 여기 어쭤봅니다.
별 관심을 안줘도 잘자라는게 기특한데
뭘어째야할지 모르겠네요...
군데군데 반점이 생긴거같은데
많이 아픈걸까요..?
제 손으로 보내줘야하는지..
아님 집이 좀 작아보이는데 이사시켜주면 더 자랄까요..?
안녕하세요
누추한 저희집에 어쩌다 이친구가 들어오게됐는데
자타공인 식살마라... 고민하다 여기 어쭤봅니다.
별 관심을 안줘도 잘자라는게 기특한데
뭘어째야할지 모르겠네요...
군데군데 반점이 생긴거같은데
많이 아픈걸까요..?
제 손으로 보내줘야하는지..
아님 집이 좀 작아보이는데 이사시켜주면 더 자랄까요..?
앞으로 쏠리는거같아서 일단 다이소에서 뭐 사다가 씌워놨름둥..
잘 키우고 잇는듯?? 물 너무 자주 주지 말고 잊을만할때 줘도 괜찮음. 줄때는 흠뻑 주면서 아래 물받침에 고이도록 주셈. 고인물은 버려주고~~~ 이왕 물줄때 걍 샤워기로 물 샤워 시켜줘도댐 - dc App
잘키웠는데 뭘 '제 손으로 보내줘'야 ㅋㅋㅋ 금전수는 별 관심을 안주는게 잘키우는 지름길임 지금처럼만 하면 됨
잎 샤워만 잘 시켜주고 물 만 잘 빼주면 뭐...괜찮 통풍ㅇ중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