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누추한 저희집에 어쩌다 이친구가 들어오게됐는데

자타공인 식살마라... 고민하다 여기 어쭤봅니다.


별 관심을 안줘도 잘자라는게 기특한데

뭘어째야할지 모르겠네요...


군데군데 반점이 생긴거같은데

많이 아픈걸까요..? 

제 손으로 보내줘야하는지..

아님 집이 좀 작아보이는데 이사시켜주면 더 자랄까요..?

0490f719b6846bf120b5c6b011f11a39d4cd6a4c8929bf65f3f2


0490f719b6846bfe20b5c6b011f11a39b2f76c63052412a3494e


0490f719b6846cf620b5c6b011f11a39703697fdbd283a7c65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