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창틀 내놨다가 직광맞고 군데군데 잎이 타부러서빨래건조대에 걸어서 유리창으로 한번 거른 빛 맞는 비단삼나무쨩...아빠가 얼른 선반이랑 식물등 구해올게... 미안하다너 이파리 쳐져가는거 볼때마다 마음이 아파와...
나 블루버든데 슬슬 팔이 아파
그래도 겨드랑이 아픈거보다 햇빛 받아야지 네가 산단다 버드쨩...
ㅋㅋㅋ 귀여운데 웃겨.. 얘 웃자라잖아.. 직광에 차차 적응하는게 좋은데..잎 상해도.. 빛이 좋아야 새 잎이 쑥쑥 날껀데.. - dc App
아 진짜? 지난주 처음 데려와서 분갈이했을때랑 사이즈는 그대로고 잎이 계속 조금씩 쳐진다고 생각했는데 이게 웃자라는 거였구나... 일단 오늘 선반은 제껴두고 식물등이라도 얼른 쿠팡으로 질러야겠다 고마워 형아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