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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키가 너무 작아서... 꼭 여름에 해수욕장가면

모래놀이할때 머리빼고 파묻어놓은 그런꼴(?)같네요ㅋㅋㅋ

모래는 애가 키좀 자라면 그때 조금더 채워넣을라구요

처음에 시작했던 다이소 화분에서

본체의 손자(?)들이 자라는 화분이 됐네요ㅎㅎㅎ 감개무량

물은 줘야할거같응데 잎이 흙바닥에 딱 붙어있어서 좀 걱정ㅜ 제발 죽지말고 잘 자라다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