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관엽은 잎 만져보거나 상태 보고 물 부족하다 싶으면 물 흠뻑 주면 회복되는게 보이는데
다육이 이런애들은 물 자주주면 안된다해서 잎 살짝 얇아지거나 쪼글해질때까지 기다렸다가 물 흠뻑주면 과습와서 나 죽을게..
이러고있음 환기, 통풍 잘 되고 햇빛 부족해서 그런가 하면서 식물등도 쬐어주는데
물 자주 안줘도 되는건 편한데 초보한테는 오히려 더 어려운느낌
일반 관엽은 잎 만져보거나 상태 보고 물 부족하다 싶으면 물 흠뻑 주면 회복되는게 보이는데
다육이 이런애들은 물 자주주면 안된다해서 잎 살짝 얇아지거나 쪼글해질때까지 기다렸다가 물 흠뻑주면 과습와서 나 죽을게..
이러고있음 환기, 통풍 잘 되고 햇빛 부족해서 그런가 하면서 식물등도 쬐어주는데
물 자주 안줘도 되는건 편한데 초보한테는 오히려 더 어려운느낌
무료햇빛이면 싹 정리됨
이거 맞는게 물부족해서 물줬는데 바로 과습온다? 빛 부족99%고 병해충1%임 다육과라서 더 빛부족확률 높고
북향이라 해가 잘 안들어서 그랬나봄 창가에 내어놓고 식물등 다 가까이 쬐어줄게 빛 부족해도 잘 산다해서 데려왔더니 아니었나봐
@분갈이살인마(106.255) 모길래? 다육이들 어지간하면 햇빛조아 일텐데
@뾰뿅 러브체인!
흙 배합을 바꿔봐.
관엽 배합토 : 펄라이트 : 산야초 = 1.5 : 1 : 1 이정도 비율인데도 안좋나? 맨 밑에는 세척 난석 깔아줌 흙은 3일정도면 손가락 한마디정도는 다 마르고 두마디정도는 살짝 촉촉함이 느껴지는 정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