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는 3-4장까지 나온 잎 보고 무늬 괜찮아보여서 데려왔는데
점점 무늬 지분 적어지면서 초록잎에 무늬 콩알처럼 콕콕 박힌거만 내는거야...
그래서 무천이 자구묘라는 애 아기때 데려왔는데
얘도 모주 안 닮았는지 점점 무늬 사라지듯 초록잎만 내... ㅋㅋㅋㅋ ㅠㅠ;; 모주는 진짜 이뻤음;

그 와중에 체력은 왕성해서 뿌리만 하얀 우동뿌리처럼 빵빵하게 내고 있음 ㅋㅋㅋㅋ
자구 캐서 2세의 미모를 노려볼 수 있나...?

내 케어 탓인가 싶어서 흙이랑 영양제 바꿔주고
혹시 빛부족????이라는 생각에 식물등도 추가 설치 해보고 난리치다가 포기
아나 들어간 정성 생각하면 자구묘에 걸지 말고 그냥 조배묘를 데려올걸 그랬나봐 ㅜ
뭔가... 그..... 뭐라 해야되지 맘이 허망함 ㅋㅋㅋㅋㅋ큐ㅠㅠㅠ 이기분 이해하는 사람...? 따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