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토요일에 기숙사로 가야 해서 자취방에 물건 지난 주말에 싹 다 빼버림 집기들 싹 다 할머니집 창고에 박아놔서 지금 전자렌지도 없음... 식물들은 작은 다육이들은 본가하고 삼촌네 가게에 나눠서 가있고 큰화분 넷은 할머니댁에 가있음 그래서 지금 집에 식물이라곤 이거 하나남음 저번에 홍콩야자 가지 뗀거 이거는 메가 커피 메가 커피 컵에 넣어서 기숙사에 가져갈거임 지금은 충전기 사러 마트 왔음 잡초 들여다보면서 오느라 더워 죽는줄
티엔미미, 니시아오더티엔미미~~ 나는 홍콩야자만으로도 행복해요... 개학 축?? 기숙사 생활 건강 행복.....가즈아~
아이고 ㅜㅜㅜ 섭섭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