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늦가을에 잎 두장일때 사고 겨울에 감자됐다가 봄이 늦도록 안깨서 걱정했는데 이넣게 풍성 ㅜㅜ 넘 귀엽고 자랑하고싶어서 못참고... 내새끼 보구가..이건 작년에 샀을때... 화분 지저분한건 흐린눈해줘
예뽀당
확실히 샀을때랑 비교해서 쨍한 초록에 아주 기운차 보이는데! 가는 팔로 큰 잎을 지탱하는게 신기하고 귀엽네
얘 별명이 너무 귀여웠는데 ㅋㅋ 감자!!
아웅 자랑할만
나 쓰니인데 고마워 ㅠㅠ 가지가 잎이 무거워서 슬슬 기울길래 요즘 지지대 해주고 있어
나도 데려온 지 얼마 안 돼서 잎 두 장뿐인데 좀 떨어져서 보면 공중에 잎만 동동 떠있는 것 같아 귀여워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