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냠냠단하고 싶으면 자기 땅이 있어야할거 같아.
마당 넓거나, 집이 넓거나, 할일이 없거나..
사먹는게 싸다…
키우기 시작하면 손이 크게 가진 않는데,
벌레 꼬이면 진짜 난감해짐.
갓뜯어먹으면 싱싱하고 맛있긴한데,
내가 못키우기도 못키우지만, 너무 너저분하게 키워지는 중.
수습이 안됨.
이제는 그냥 대충 키우고 대충 먹고 있어.
수확량도 나쁘진 않은데, 내가 루꼴라랑 바질 포트가15-6개는 넘게 있는듯해. 그거도 20-25개에서 죽여서 그렇게 된거…
살놈만 살라고 키워서 잡아먹으니까
불편함도 없고 맛있는데
베란다가 아주 너저분해.
도시에서는 공간이 돈이니까…
그냥 사먹는게 싼거 같아.
키우고 자라는 걸 보면서... 수확하고... 그러는 재미지... 그게 힐링이고... 힐링인 거고... 무지 맛나 보인닥...와... 근데 옥의 티....로... 머리카락 보인닥?? ㅋㅋㅋㅋ 사장님 다시 만들어주세요...저건 저 주시고요...
ㅋㅋㅋ그거 걍 빼고 먹었어 ㅋㅋㅋㅋ
은퇴후의 삶인거지...젊은이에게는 너무 바쁜것 - dc App
ㅠㅠ 젊은이도 아닌 나도 힘들어 ㅋㅋ
일단 먹는거 최고
정신적인 만족감이 크더라구 - dc App
근데 나중에 전원생활하면서 자급자족하면 진짜 좋을거 같아. 싱싱한 야채 늘 뜯어먹으니까 좋더라고. 깻잎은 먹어도 먹어도 나옴.
솔직히 대량으러 키우는건 힘든거맞고, 현실적으로 3-4개 정도가 좋은거같아 ㅋㅋ 나도 더안늘리려구
근데 3-4개만 키우면 먹을량이 충분히 안나올거 같더라구.. 지금 수대로 키우면서 돌려먹으니딱 좋은데. 우리집 광량이 부족해선지 자꾸 웃자라… 걍 웃자란 놈들대로 댕강댕갈 잘라서 먹으니까 맛은 있는데. 관상용은 도저히 안되더라고 ㅠ
@+댕근마니아+ 틔운인가 뭐시긴가 그런거 함 사봐야겠다
마자... 3-4개로는 바질페스토를 못만들엉 샐러드에 곁들이는정도로만 ㄱㄴ.. ㅋㅋㅋㅋㅋㅋ 나도 그래서 뿌리내기해서 늘렸는데 너무 늦게결정한거같으 자리잡기전에 겨울 올 각이야ㅋㅋ ㅠㅠ 담엔 바질페스토 만들정돈 키우려고함!
베란다에 키우는것도 자연광에 두는게 진짜 크긴한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