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플라스틱 관련해서 실험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물벼룩에게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기 위해서 물에 미세플라스틱 탔습니다. 그리고 완두콩은 흙에 미세플라스틱을 섞어서 키우는 방식으로 실험하고 있습니다.

1.미세플라스틱이 물에 뜨고 물벼룩은 물 아래에 살아서 실험이 어려웠습니다. 물에 뜨지 않거나 섞일 수 있는 미세플라스틱이 있을까요?

2. 미세플라스틱 물에 섞인다고 해도, 미세플라스틱을 먹여서 물벼룩이 영향을 받은게 맞는지 확인할 방법이 있을까요? 그리고 물벼룩 먹이가 청수라고 알고있는데, 여기에 미세플라스틱을 섞어서 실험하는 방식은 결과가 더 좋게 나올까요?

3. 흙에 미세플라스틱 섞은거에다가 완두콩을 키우는 이 실험이 정말 완두콩의 생장에 영향을 미칠 수 있나요? 아니면 물에서 키울 수 있는 콩나물을 키우는 방식이 나을까요?

4. 멸치, 전복에 미세플라스틱이 많다고 들었는데 해부해서 미새플라스틱을 확인하려면 어떤방식으로 할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