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악 엄청 현란하게 꿈틀거려요
우리집 온지 며칠 됐으니 숨 돌렸겠다 싶어서 잎정리해주려다가 으으으으악...!!
그래도 운이 좋(?)았어요
벌레를 의식했던건 아닌데 흙도 바싹 말라있고 한게 엄청 건조하게 키웠던 애들같아보여서 대부분 상시저면에 아주 고습인 우리집에서 살려면 좀 긴 적응기간이 필요할것 같아서 큰 리빙박스 하나에 신입들만 따로 모아뒀었거든요
그래서 원래 있던 애들한테까지 번지진 않았을것 같아요(제발)
판매처에 물어보니 뿌리파리선충같다고 하더라구요ㅜ
검색해보니까 약을 희석해서 저면관수로 주라고 하던데 어제 밤에 물줘서 또 줘도 될지 모르겠어요
집에 바로킬 있는데 이거 위에다 분무하면 잎이 상할까요?
헝 뭔가 지금 당장 약 쳐야만 할것 같은 느낌이에요 박멸박멸..!!
희석해서 저면관수로 준다면 어느정도 희석해야될지, 이 약이 아니라면 어떤 약을 써야 좋을지 상표 하나만 추천해주세요 기왕이면 쿠팡에서 구할 수 있는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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