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무늬바보 주제에 뿌리는 우동뿌리마냥 뿜뿜 헐크처럼 자라고 있는
알로카시아 블랙벨벳 화핑 바리에가타 (이름 너무 김;) 두마리나 있는데
심심하기도 하고 무천이는 얼마나 이쁠지 궁금해서 이 친구 조배묘도 키워보고 싶어...
너무 사치스러운 생각이겠지? ㅇㅅㅇ 후.... 어째서 드는걸까 이런 충동.....
무바지만 이미 두마리나 있는데....
사치스러운 나를 혼쭐내주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