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교육멈춤의날(서이초 49재 2주기). 9월 4일을 맞아 교사 집회를 제안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홍익대학교 경영학과에 재학중이고, 예전에 서울교대에 여장하고 여자기숙사에 침입했다가 체포되어 '서울교대여장남자'로 언론을 탄 사람입니다. 저는 교권보호를 위해 교육대학의 교수가 되는 것이 꿈이라 현재 홍익대 국어국문학과로 전과를 하려고합니다. 교육대학의 국어과 교수가 되고 싶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최근 서이초 2주기가 되었는데도 교사들의 교권추락은 전혀 개선되지 않았는데도 불구하고 교사들이 다시 모여서 집회를 여는 아름다운 모습이 다시 연출되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는 공교육멈춤의날(서이초 49재 2주기). 2025년 9월 4일을 맞아 교사 집회를 제안하려고 합니다. 교사도 아닌 주제에 무슨 제안이냐 싶으실 수도 있지만 그래도 제가 최근에 서울 명동의 한 초등학교에서 교육봉사를 방학동안 했는데 그러면서 교사의 인권문제에 대해 여러가지를 느꼈기 때문입니다. 저는 교대 교수가 되는 것이 꿈이지만 그 목적은 이루더라도 교권회복이 선행되지 않는다면 아무런 의미가 없는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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