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여친이 자기꺼라고 심어놓고 갔는데 헤어졌어요
버릴까 하다가 생명이라서 마음에 좀 걸리고 그래서
2~3일에 한번씩 흙이 마르면 물을 주고 하는데
죽진않는데 생장을 잘 못하네요
이러다 흙의 수명이 다 하면 그냥 죽는 걸까요
헤어진 것도 마음이 안 좋은데
이 친구들도 잘 못 크니까
여자친구의 마지막 흔적이라 그런가
더 마음이 쓰이네요
두서가 없지만 조언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전 여친이 자기꺼라고 심어놓고 갔는데 헤어졌어요
버릴까 하다가 생명이라서 마음에 좀 걸리고 그래서
2~3일에 한번씩 흙이 마르면 물을 주고 하는데
죽진않는데 생장을 잘 못하네요
이러다 흙의 수명이 다 하면 그냥 죽는 걸까요
헤어진 것도 마음이 안 좋은데
이 친구들도 잘 못 크니까
여자친구의 마지막 흔적이라 그런가
더 마음이 쓰이네요
두서가 없지만 조언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두달 에반데 한놈 죽어도 괜찮으면 뽑아서 뿌리 살펴볼듯 흙도 바꿔주고
흙이 딱봐도 엄청별론데
상토가 썩어서 뿌리가 망가졌어. 새로 시작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