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2-3년전인것같은데, 아름다운 무늬 가진 분이었어요. 

나름 발아부터 키운 드리미아 인트리카타 잘 키워왔습니다. 


오늘 후배 연구실에 분양가는 길에 생각나서 글 남겨요. 

그 분이 아직 계실지는 모르겠지만 ~.~ 

아껴줄거라 빋어의심치 않는 사람에게 갑니다. 


다들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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